|
몸은모든것을알고있다 体は全部知っている 어디선가 들려오던 설장구 가락 약속시간에 완전 또; 늦어 허겁지겁 뛰던 나를 멈추게 한 2001년의 추억. 이제는 가슴이 먹먹하지도 않고, 그때를 떠올려도 맘 아프지도 않고, 그때 그 사람들이 밉지도 않고, 그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 웃고 있더라. 새삼 확인한다. 시간이 약이라는 걸. 내가 전에 여기 왔었다는 것을 잊게 한 똑같은 힘이 그녀를 또 웃게 한다. 멈추지 않는 시간은 아쉬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름다운 순간을 하염없이 품기 위해 흘러간다. 나는 아, 작은 선물, 이라고 생각했다. 私がここに来たことを忘れていたのと同じ力が、彼女をまた笑わせる。止めることのできない時間は惜しむ ためだけでなく、美しい瞬間を次々に手に入れるために流れていく。私は、あ、ちょっとしたごほうびだ、と思った。 2010-03-20 오후 4:49 @마로니에공원 ![]() 그 사람들은 나라는 '01학번 새내기'를 못알아볼테니 안심ㅋ 자기 내면 깊숙한 곳에 웅크리고 있는 기분을 아는 것이야말로 정말 중요한 일 自分の中の深いところに押し殺してきた気持ちをわかるということが何よりも大切。 |
Trackback URL : http://lis-ti.com/trackback/4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