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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9 오후 7:00 @KT&G 상상아트홀 ![]() 나의 첫 헤드윅은 쏭드윅으로! 영화를 보고 내가 흡수한; 헤드윅, 그녀는 자기만 알고; 괴팍하고; 못됐지만; 자신의 꼬여있는 인생사를 조근조근 늘어놓으며 하나하나 풀어가는 그런 이미지였다구ㅠ 오늘 본 헤드윅은 너무 방정맞았어ㅠ 다른 헤드윅들도 그런 느낌이라고 하니 뭐ㅠ 내가 그렇게 부르짖는 뽀드윅도 꽤나 방정맞았다는데; 내가 코드를 잘못 잡은게지; SA처럼 푹 빠질까봐 두려웠었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닐듯; 다행이려나.....? >_<ㅋ 근데 SA도 처음부터 빠졌던 건 아니었지, 아마............... 그래도 앵콜 땐 완전 즐거웠다ㅠㅠ 뽀드윅 보고싶어용ㅠㅠ♡ ![]() 쏭드윅 보며 뽀드윅 그리워하기 혹은 그려보기 ![]() OST 무한반복ㅠ 이미 익숙해져버린 넘버들^^* 재관람은 조만간! 쏭드윅! 전츠학! 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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