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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10 오후 3:00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 『SA특별주간』 눌러담기. :: 20100110 안녕SA The Song Of Purple Summer 들어봐 어린아이의 노래 아주 작은가슴에서 퍼지는 가장 큰 노래 아름다운 노래 난 기다려 이곳에서 이 봄이 지나가고 여름 찾아오듯 거센폭우 거친바람 휘몰아치는 폭풍 흔들리는 여름날 이 놀랍고 신비한 노래해 너의 자줏빛 여름 놀랍고 신비한 노래해 너의 자줏빛여름 놀랍고 신비한 자줏빛여름 ![]() 언니들이랑 같이 보고 싶어서 R석 3열 미련없이 내다버리고ㅋ 양도받은 자리! Bitch발구름이 생생하게 전해져오는 무대석 1열~ 이 짜릿함도 마지막이란 말이지ㅠ 지현일세가 Purple Summer 부르는데ㅠ 갑자기 눈물이 핑 돌고ㅠㅠ 배우님들의 인자한 미소와 아이컨택 그리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화음ㅠㅠ '안녕SA' 이 말이 계속 맴돌아서 오히려 막공보다 더 슬펐던 것 같다ㅠㅠ 그래도 My Junk 노래하는 모리츠를 대놓고 쳐다볼 수 있어서 좋았고ㅋ 뒤에서 간질간질 들려오는 Touch Me 코러스도 들을 수 있었고ㅋ 모리츠의 조금 힘겨워보이는 합격춤도 완전 재미있었고ㅋ 매번 옆모습만 바라봤던 충주싱어님도 맘껏 빤히(!) 봤고ㅋㅋㅋ 그리고 너무나도 즐거웠던 적절한 타이밍의 무대석 기립박수와 블라블라ㅋ 잊지못할거야☆ ![]() 먼훗날 돌이키고픈 청춘의 한 컷 젊음의 하이라이트를 듬뿍 담아 찍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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