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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6 오후 8:00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 『SA특별주간』 모리츠 놓아주기, ② :: 20100106 My Junk 정말 따분한 날들 다 재미없어 단 하나의 희망은 널 보는 것 아마 그건 사랑 정말 슬픈 끌리는 건 어쩔 수 없는걸 너의 연인인듯 니 천사인듯 온종일 궁금해 니가 뭘하는지 벗어나려해도 대체 어쩌라고 우린 취했어 마약같은 너 눈이 내린 숲에 산책을 가 바람은 차고 니품은 따스해 새하얀 세상 꿈인걸까 우린 취했어 날 뒤흔든 너 The Word Of Your Body 이런 느낌 뭘까 이건 입술의 말일까 이건 말의 유혹인걸까 니몸의 속삭임 듣고있니 널 느껴도 될까 닿을듯한 니손 잡을까 손의 유혹 너도 원할까 내몸의 속삭임 듣고있니 이런 느낌 뭘까 너의 세상 내게 열려 너의 세상 내게 들어와 욕망의 속삭임 들려오네 오 난 슬프게 될까 오 넌 아프게 될까 오 난 너의 상처 오 넌 내안의 고통 ![]() 티켓파크에 갑자기 오늘 옆자리가 풀렸길래 바로 클릭! 내가 생각해도 좀 재빨랐다ㅋ 일단 눌러놓고 고민모드ㅋ My Junk 동현한센의 "아이고!"에 모두 제대로 뒤집어졌다지; 웃겨죽는줄알았ㅋ 조배우님 그렇게 크게 웃는거 처음 들었다ㅋ 특별한 에피소드 안겨주셔서 고마워요, 완소동현배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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