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대, 모든 31살 오은수에게 바치는 달콤한 나의 도시 "나, 지금 괜찮은 걸까?" 21세기 서울의 발랄한 도시적 감성! 콜라처럼 톡 쏘고, 날콩처럼 비린 인생의 맛! 인생의 터닝포인트 앞에 선 당신에게 바칩니다. ★★★★ 2009-11-19 오후 8:00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 사람이 사람을 알아보는 것... 사랑이 사랑을 알아보는 것... 나도 이제 알아 ![]() 이정미씨 함 보고파서 지르게 된 달나도. 사실 50% 할인에 낚여서 급예매한 거지만; 솔직히 9만원에 봤으면 속 좀 쓰렸을지도. ![]() 우선 넘버가 너무 좋아서 다시 한번 보고싶기는 하다. 여자친구들이랑 같이 보는게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캐릭터들이 다들 좀 약한 것 같아서 아쉽네; 인물관계에서 느껴지는 것도 없고 공감도 안되고a 은수이정미씨, 위치김우형씨 외에는 좀 안타까웠음; 완소영수씨는 어디로 갔나요ㅠㅠ ![]() 무대는, 처음에 딱 보고는 꽤 멋지다고 생각했으나; 공연시작하니까 산만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라는; 왜 많은분들이 '소극장용'이라고 했는지 알겠어....... |
Trackback URL : http://lis-ti.com/trackback/443
















